현재 진행 중인 엠폭스(MPOX 원숭이두창 Monkeypox virus) 유행은 2022년 5월 6일 나이지리아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영국 런던 거주자에게서 처음 확인되었다. 나이지리아는 엠폭스(MPOX 원숭이두창)이 풍토병인 지역이다. 해당 환자는 엠폭스(MPOX 원숭이두창) 증상이 2022년 4월 29일부터 계속되었으며, 5월 4일 영국에 귀국하며 지표환자(최초의 환자)가 되었다.
엠폭스(MPOX 원숭이두창)은 노출 1-2주 이후 발열이나 다른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나고, 사라질 때까지 대략 2주가 걸리는 발진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어린이가 감염됐을 때 더 중증일 가능성이 높다.
영국에서 발병한 몇몇 엠폭스(MPOX 원숭이두창) 사례가 어디서 기원한 것인지는 불명이다. 질병 감시자들은 5월 중순 런던에서 지역사회 감염이 일어난 것을 발견했다. 또 다른 초기 발병 사례는 노스이스트잉글랜드와 사우스이스트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에서 보고되었다. 5월 18일부터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나라와 지역에서 다수 발병 사례가 보고되었다. 유럽 이외에도 북아메리카, 중동,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발병이 확인되었다.
■ ESTA VISA 출발 전 최소 3주~한달 전에는 미리 비자 신청을 하시고, 출국시에는 ESTA 사본을 지참하시는게 좋습니다. ESTA 비자는 2년간 유효합니다. ESTA 비자로 미국과 미국령에 머물 수 있는 기간은 최대 90일입니다. 만약, 여권 만료일이 짧게 남아 있는경우에는 ESTA VISA도 짧게 적용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관련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 조치 실시 국가(지역) (5.20. 17:00)
★ 붙임의 조치 현황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정보 제공 차원에서 참고로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상세한 정보 확인을 위해서는 방문하시려는 국가/지역 정부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해당 지역 관할 우리 재외공관 홈페이지 등을 필수적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대부분의 국가들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입국제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 항공 노선이 두절됨에 따라 해외에서 격리되거나 고립되는 등 큰 불편을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는 국가(지역)를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입국이 허용되는 조건을 갖추더라도 각국의 입국(국경)을 관리하는 실무자의 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특별여행주의보가 내려진 점을 감안하여 비필수적인 여행은 가능한 한 연기하시기 바랍니다.
※ 붙임: 코로나 19 확산 관련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조치 현황(5월 20일 17:00 현재)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우리 정부의 사증면제협정 잠정 정지 1개 국가(그레나다)를 단기체류 목적으로 방문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은 향후 해당국이 입국금지를 해제하여 입국이 가능하더라도 협정이 재개될 때까지는 출국 전 해당국 사증(Visa)을 취득하여야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5.1일자로 우리 정부의 사증 면제협정 잠정 정지 국가 1개국(그레나다)으로 축소 됨
※ 우리 정부의 사증면제협정 잠정 정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일부 국가는 우리 국민에 대한 단기방문 무사증 입국을 허용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각국의 입국조치가 자주 변동되고 있으니, 출국 전 입국 예정 국가 주한공관 또는 해당지역 주재 대한민국 공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입국조건을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